[파이낸셜뉴스]해외직판, ‘현지화 독립몰’로 성공 가능성 높아져..

[세계일보]120억 해외직판 티쿤 김종박 대표 “해외 쇼핑몰 창업 쉽다”
2018년 1월 19일
[머니투데이]해외직판 기업 티쿤, 세계 각지에서의 일본 수출 지원
2018년 2월 26일

해외직판이 쉬워졌다. 해외직판은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물건을 파는 것을 말하는데,

그동안은 그 과정이 복잡하고 성공 가능성도 불분명해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언어는 물론 배송, 결제, 교환, 환불 등의 모든 시스템을 현지화하는 현지화 독립

몰이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지화 독립몰의 성공 가능성이 유독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현지화 독립몰은 티쿤이 개발했다.

티쿤 김종박 대표와의 일문일답을 통해 알아봤다.

 

Q. 해외직판, 현지화 독립몰 서비스가 주목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A. 한국에서 팔지만 소비자는 자국의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배송, 결제, 교환, 환불 과정이 자국 사이트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품력, 기술

력이 좋은 국내 상품이 잘 팔릴 수 밖에 없다.

또 티쿤을 이용해서 해외직판 하는 회사는 상품을 등록하고, 원어민을 고용해서 고객응대하고,

마케팅하면 되는데 이걸 모두 한국에서 한다. 예를 들어 국제-일본 내 배송, 결제, 환불, 반품,

오프라인 영업은 티쿤이 지원한다. 티쿤을 통하면 해외직판이 쉬워진다. 또 성과도 눈에 보이

기 때문에 주목받는다.

Q. 티쿤의 현지화 독립몰 서비스, 그 성과를 가감없이 말해달라.

A. 티쿤은 작년에 ‘천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천만 불 수출의 탑은 해외에 천만 불(한화 110억) 이상

수출한 기업에게 수여하는데, 티쿤이 작년 한해 120억 원 이상을 팔아 이상을 받았다. 티쿤 이용사 중에

서는 작년 매출 3천만 엔(3억 원) 이상을 기록한 회사도 15개가 넘는다. 대부분 영업한 지 3년이 안 됐다.

현지화 독립몰 형식은 해외직판은 경쟁력이 막강한데도 경쟁사는 없어서 매출이 계속 오른다.

Q. 해외직판 아이템을 추천한다면 무엇인가?

A. 가성비만 좋다면 뭐든 팔 수 있다. 성공한 티쿤 직영 아이템들을 소개하자면 명함, 스티커 등 인쇄물, 실사

출력물, 공기간판, 부직포백, 플라스틱 용기 등이다. 결코 특별하지 않다. 해외직판은 그 아이템을 불문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다.

Q. 해외직판을 고민하는 이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A. CEO의 역할이다. 해외직판의 과정은 티쿤이 지원하지만 성패의 90%는 CEO에게 달렸다. CEO가 얼마나

집중하느냐, 어떤 경영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것은 당연하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라.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

 

http://www.fnnews.com/news/20180117111236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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