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120억 해외직판 티쿤 김종박 대표 “해외 쇼핑몰 창업 쉽다”

티쿤 직영 아이템을 분양 받으면 부자 되는데……
2018년 1월 18일
[파이낸셜뉴스]해외직판, ‘현지화 독립몰’로 성공 가능성 높아져..
2018년 1월 24일

국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은 레드오션이다. 해외 시장이 블루오션이라고 하는데,

과정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해 도전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해외 쇼핑몰 창업의 모든 과정을 도와주는 기업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티쿤글로벌은 현지화 독립몰 플랫폼을 통해 해외직판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2007년 일본에 물건을 직접 팔기 시작해 2014년부터는 현지화 독립몰이라는

해외직판 플랫폼을 개발해 수많은 기업들을 해외에 진출시켰다.

티쿤을 통해 해외직판하는 기업들의 작년 매출은 120억원 이상.

티쿤은 이 실적을 바탕으로 천만 불 수출의 탑도 받았다.

티쿤 김종박 대표는 “국경 안에서 특별히 가성비가 좋을 이유가 없는데, 갇혀 있을 필요가 없다.

블루오션에 뛰어들어라”라고 강조한다. 김 대표를 통해 해외직판의 가능성을 들어봤다.

Q. 티쿤의 해외직판 서비스가 주목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A. 성과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티쿤은 작년에 천만 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그것도 명함, 스티커 등 인쇄물, 현수막, 공기간판 같은 제품을 파는 31개 회사가 거둔 성과다.

특별하지 않은 물건을 가지고 짧은 기간에 이런 성과를 냈기 때문에 주목받는다고 생각한다.

또 한국에서 팔지만 소비자는 자국의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배송, 결제, 교환, 환불 과정이 자국 사이트와 다를 것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품력, 기술력이 좋은 국내 상품이 잘 팔릴 수 밖에 없다.

티쿤이 현지화 독립몰 방식을 통해 더 쉽고 편하게 해외직판할 수 있게 돕고 있다.

Q. ‘현지화 독립몰’을 통해 해외직판하는 기업은 뭘 하면 되나?

A. 티쿤을 이용해서 해외직판 하는 회사는 상품을 등록하고,

원어민을 고용해서 고객응대하고, 마케팅하면 되는데 이걸 모두 한국에서 한다.

예를 들어 국제-일본 내 배송, 결제, 환불, 반품, 오프라인 영업은 티쿤이 지원한다.

티쿤식 해외직판에서는 반드시 원어민을 채용해야 하는데 배우자가 한국인인

일본인이 한국에 10만 명이 넘는다. 원어민 채용은 어렵지 않다.

Q. 무엇을 팔면 되나? 추천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A. 팔 수 있는 아이템은 무궁무진하다. 성공한 티쿤 직영 아이템을 살펴보면 명함, 스티커 등

인쇄물, 실사출력물, 공기간판, 부직포백, 플라스틱 용기 등 특별하지 않다. 결국, 해외직판은

그 아이템을 불문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Q. 해외시장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CEO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

A. 티쿤은 택배박스, 인쇄물, 플라스틱 용기 같은 제품으로 일본에 진출해서 성공했다.

국경 안에서는 내 물건이 특별히 가성비가 좋을 이유가 없는데 국경을 넘으면 가성비가

좋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라 밖은 블루오션이다. 안 해서 어렵게 느껴지는 거지 막상

해보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미 티쿤처럼 해외직판을 지원하는 회사도 있다. 해외직판을

고민한다면 언제든 티쿤의 문을 두드려라.

한편 티쿤은 2007년, 일본에 명함‧스티커·전단지 등 인쇄 광고물을 파는 직영 사이트를

오픈해 현재 7개 직영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4년 해외직판

플랫폼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해외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해외직판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을 위해 매월셋 째 주 목요일 2시 해외직판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180118004901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