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눔] 영업 비결을 공개해서 강해졌다

[에너지경제] 티쿤식 해외직판, “간편하고 비용 절감까지 가능”
2017년 11월 21일
[해외직판뉴스] 민병두의원 ‘해외직판 지원법’ 제정 공청회
2017년 11월 21일

 

이 브런치를 보거나 제 페이스 북을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해외직판 비결을 다 공개합니다.
굳이 감추지 않습니다.
저는 해외직판 비결을 2004년부터 카페로 공개했습니다.

해외직판 성공 비결을 이렇게 속속들이 알려준 사람도 없습니다.
혹시 이해하기 어려우면 설명회에 오면 되고, 개별 미팅으로도 알려줍니다.
심지어 티쿤이 일본에 직판하는 아이템도 티쿤 시스템을 이용해서 해외에 팔 수 있게 허용하고 있습니다.
경쟁사가 들어오는 것도 막지 않습니다.
‘장맛은 며느리도 모르게’라는 걸 좀 쪼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 공개하다 보니 티쿤을 이용해서 성공하는 회사도 벌써 몇 개 생겼습니다.
그런데 티쿤은 더 강해졌습니다.
티쿤이 개척한 티쿤 직영 아이템 일본 시장마저 타사에도 개방해주다 보니 또 다른 나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절실해졌습니다.
그래서 인도에 법인을 만들게 되었고, 우리 강점을 만들려고 해외에 영업 사원도 두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경쟁을 안 해도 되는 구조를 생각하게 되었고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방이 곧 개혁을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도, 사상도 철학도 개방하면 강해집니다.

저는 카이사르가 로마 성벽을 허물어서 로마 성 내외의 차별을 없애고, 궁극에는 로마 지경을 넓힌 걸 늘 인용합니다.
벽은 자기를 보호하지만 자기를 약하게 합니다.

공개하면 더 많은 비결이 생깁니다.
퍼내도 마르지 않는 화수분이 됩니다.

개방, 공유, 참여는 소중한 가치입니다.

12월 해외직판 설명회
21일(목) 충무로 오후2시~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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