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티쿤식 해외직판, “간편하고 비용 절감까지 가능”

[헤럴드경제] ‘티쿤식 해외직판’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2017년 11월 21일
[생각나눔] 영업 비결을 공개해서 강해졌다
2017년 11월 21일


티쿤식 온라인 해외직판이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티쿤식 해외직판’이란 판매자가 현지화 독립몰을 통해 타국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현지화 독립몰은 티쿤을 통해 개설 가능하며 해외에 물건을 파는 모든 과정을 티쿤이 옆에서 돕는다.
개인이 혼자서 온라인 수출을 하는 것보다 창업 과정이 간편하고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티쿤식 해외직판의 특징이다.
이에, 관계자는 “해외직판은 경쟁력은 있지만, 경쟁자가 거의 없다. 또한, 국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학원, 프랜차이즈, 커피숍, 식당 창업은 시류에 따라 창업의 성패가 달라지는 반면 해외직판은 어떤 아이템을 가지고 도전해도 경쟁이 약하고 시류를 거의 타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내에서 창업 경쟁은 치열하다. 하지만 해외는 그렇지 않다.
국내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가진 상품을 해외직판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며 “해외직판을 모르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소자본을 가지고 도전 해볼만 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문의는 (주)티쿤글로벌로 하면 된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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